
구정감시서울네트워크가 서울 25개 자치구 공직자 430여 명의 재산 데이터를 정밀 분석했습니다. 그 결과, 지난 한 해 동안 이들의 재산은 무려 440억 원이나 증가한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
🚩 "억" 소리 나는 그들만의 리그
- 강남구의 압도적 1위: 강남구 공직자들의 재산 총액은 902억 원에 달하며, 1인당 평균 재산은 36.1억 원으로 서울 내 압도적 1위를 기록했습니다. 🏛️
- 8배의 격차: 서울 구청장 1인 평균 재산은 약 37.6억 원. 이는 대한민국 가구 평균 순자산(약 4.7억 원)의 8배에 달하는 수치입니다. 구의원들 역시 평균 13.4억 원으로 일반 가구보다 3배나 많은 자산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
- 최고 자산가: 조성명 강남구청장은 462억 원의 재산을 신고하며 전체 1위를 차지했습니다.
❓ "내 지역구에 집이 없다?" 수상한 주소지 의혹
기사가 주목한 또 다른 지점은 '거주지 의혹'입니다. 🏠 지방자치법에 따라 구의원은 지역구 밖으로 주민등록을 옮기면 즉시 퇴직 사유가 됩니다. 하지만 재산 내역상 지역구 내 주택 소유나 전세권 설정이 확인되지 않는 의원들이 다수 포착되었습니다. (강남, 강서, 광진, 노원, 동작, 마포, 영등포, 은평 등 다수 구의원 포함) 과연 이들은 진짜 우리 곁에 살고 있는 것이 맞을까요? 🧐
🗳️ 60일 후, 우리의 선택은?
부동산 가격 안정화를 바라는 국민의 마음과, 부동산 투기로 자산을 불리는 공직자의 이해관계는 일치하기 어렵습니다. 🤐 "보통의 국민보다 수십 배 많은 재산을 가진 이들이, 과연 보통의 국민을 대변할 수 있을까?" 지방선거를 앞두고 후보자들의 자질과 재산을 철저히 검증해야 합니다. 우리 동네 공직자의 상세한 재산 데이터는 지금 바로 [서울 아카이브]에서 직접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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