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진] 광진구 의원님들, 다음 국외 출장으로 후쿠시마 어떤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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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이슈
2023년, 광진구의회 구의원 14인 중 1인을 제외하고 모든 분이 이미 해외에 다녀오셨지만 주민들의 불안을 해결하기 위해 후쿠시마로 국외 출장을 추진하신다면 주민들은 쌍수를 들고 환영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의원님들의 결단을 기대해봅니다. *참고 4.21. 주민발의 복지건설위원회 부결 6.19. ~ 6.27. (7박9일) 오스트리아, 체코, 헝가리 국외출장 참가 의원 : 추윤구, 신진호, 장길천, 김상배, 김상희, 최일환, 고상순 7.14. 의원발의 복지건설위원회 부결 8.23. 동서울시민의힘이 광진구의회에 해양투기 반대 결의안 질의서 제출, 대부분 답변이 없었으며 2인이 거부 의사를 밝힘. 8.24. 일본 정부 해양투기 시작 9.13. ~ 9.18. (5박6일) 홍콩, 대만 국외출장 참가 의원 : 고양..
후쿠시마 핵오염수 해양투기 반대 결의안 채택 촉구 및 반대와 무응답으로 일관하는 광진구의원 전원 규탄 기자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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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자회견
후쿠시마 핵오염수 해양투기 반대 결의안 채택 촉구 및 반대와 무응답으로 일관하는 광진구의원 전원 규탄 기자회견 일본은 8월 24일 오후 1시를 기점으로 후쿠시마 핵오염수 해양투기를 시작했다. 오염수 투기 이후 국내외 시민사회에서는 규탄의 목소리가 끊이질 않고 있으며 며칠간 소금과 해조류, 건어물 등의 구매 폭등으로 시민들의 불안은 극에 달한 것이 들어났다. 광진주민행동은 해양투기가 임박한 8월 23일, 광진구의회 구의원 전원에게 다시 해양투기를 반대하는 결의안을 채택하기를 촉구하는 요구와 함께 질의서를 보냈다. 해양투기 예고로 국민들의 불안이 높아지고 있으며 2021년 4월 일본의 해양투기 선언 직후 광진구의회가 ‘일본 정부의 후쿠시마 원자력발전소 오염수 방류 결정 규탄 및 중단 촉구 결의안’을 채택했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