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쿠시마 핵오염수 해양투기 반대 결의안 채택 촉구 및 반대와 무응답으로 일관하는 광진구의원 전원 규탄 기자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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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자회견
후쿠시마 핵오염수 해양투기 반대 결의안 채택 촉구 및 반대와 무응답으로 일관하는 광진구의원 전원 규탄 기자회견 일본은 8월 24일 오후 1시를 기점으로 후쿠시마 핵오염수 해양투기를 시작했다. 오염수 투기 이후 국내외 시민사회에서는 규탄의 목소리가 끊이질 않고 있으며 며칠간 소금과 해조류, 건어물 등의 구매 폭등으로 시민들의 불안은 극에 달한 것이 들어났다. 광진주민행동은 해양투기가 임박한 8월 23일, 광진구의회 구의원 전원에게 다시 해양투기를 반대하는 결의안을 채택하기를 촉구하는 요구와 함께 질의서를 보냈다. 해양투기 예고로 국민들의 불안이 높아지고 있으며 2021년 4월 일본의 해양투기 선언 직후 광진구의회가 ‘일본 정부의 후쿠시마 원자력발전소 오염수 방류 결정 규탄 및 중단 촉구 결의안’을 채택했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