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이번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최소한' 내란세력은 '공직'에서 배제하자.
·
카테고리 없음
다가오는 6월 3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이하 지방선거)가 치러진다. 12.3 내란이후 치러지는 첫 지방선거다.12.3 발표된 비상계엄 포고문이 그대로 실행되었다면, 아마 흔적도 없이 사라졌을 '지방자치단체'와 '지방의회'를 구성하는 공직자들을 뽑는 첫 선거인거다.전국 수천명의 공직자를 뽑는 초대형 선거오늘(3월 24일(화) 기준으로 D-71일이다. 71일 후면 이후 전국 226개 시·군·구에서 이후 4년간 공직을 수행할 지방자치단체의 장, 광역의원, 기초의원, 교육감이 선출된다. 인구변화에 따른 선거구 조정 등으로 선출 정수가 일부 변경될 수 있긴하나, 이번 지방선거를 통해서 전국에서 선출되는 공직자는 무려 4,100여명에 이른다. 그야말로 초대형 선거다.서울시를 보면 서울시장 1명을 비롯 112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