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란옹호·탄핵반대'해도 공직자 될 수 있는 마법같은 지방선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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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정감시 브리프
'내란옹호·탄핵반대'해도 공직자 될 수 있는 마법같은 지방선거징계 받고, 선거법 위반 벌금형을 받아도 다시 후보가 되는 '공천 수준' 유감 길고 길었던 6.3 지방선거가 끝나간다. 6월 4일 새벽이면 전국 수천명의 '공직자'들이 선출된다. 선출된 공직자들의 임기는 7월 1일부터 2030년 6월 30일까지, 만 4년간 이어진다. 향후 4년간 우리의 삶에 직접적이고 구체적으로 큰 영향을 미치는 공직자들, 이번 지방선거에서는 어떤 후보들이 선출될까?구정감시서울네트워크(아래 구정감시서울넷)은 이번 지방선거에서 서울 25개 자치구에 출마한 내란후보, 부패후보를 찾는 '빌런후보 찾기 프로젝트'를 진행했다(구정감시서울넷 - 서울아카이브).지방자치법 제1조(목적) 이 법은 지방자치단체의 종류와 조직 및 운영, 주민의 ..
서울 자치구 구청장·구의원 전체 재산 작년 한 해 440억원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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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자치구 구청장·구의원 전체 재산 작년 한 해 440억원 증가구정감시서울네트워크, 서울시 25개 자치구 구청장·구의원 재산 분석 서울시 25개 자치구 구청장·구의원의 전체 재산이 지난 한 해 약 440억원 증가한 것으로 확인됐다. 구정감시서울네트워크(이하 구정감시넷)가 공직자 재산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다.3월 26일 발표한 서울시 자치구 고위 공직자의 재산공개 자료에 따르면 2026년 서울시 자치구 구청장·구의원(이하 공직자)들의 전체 재산은 6446억 7445만원으로, 2025년 공개한 6041억 616만원보다 약 440억원 증가했다. 부동산 자산 총액은 전년도 대비 약 170억원 증가했고, 금융자산(현금·예금·증권·채권·가상자산)은 약 330억원 증가했다. 지난해 부동산 가격 상승과 주가 상승으로..
440억 늘어난 공직자 재산, "우리의 대표는 우리와 닮아 있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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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정감시서울네트워크가 서울 25개 자치구 공직자 430여 명의 재산 데이터를 정밀 분석했습니다. 그 결과, 지난 한 해 동안 이들의 재산은 무려 440억 원이나 증가한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 "억" 소리 나는 그들만의 리그강남구의 압도적 1위: 강남구 공직자들의 재산 총액은 902억 원에 달하며, 1인당 평균 재산은 36.1억 원으로 서울 내 압도적 1위를 기록했습니다. 🏛️8배의 격차: 서울 구청장 1인 평균 재산은 약 37.6억 원. 이는 대한민국 가구 평균 순자산(약 4.7억 원)의 8배에 달하는 수치입니다. 구의원들 역시 평균 13.4억 원으로 일반 가구보다 3배나 많은 자산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최고 자산가: 조성명 강남구청장은 462억 원의 재산을 신고하며 전체 1위를 차지했습니..